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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오키나와 슈리성 화재 원인 이유

by SimpleWorld StoryFeed 2019. 11. 1.

일본 오키나와 나하에 있는 인기 관광지인 슈리성(首里城)터에 복원된 슈리성에서 화재가 발생해 중심 건물인 정전(正殿·세이덴) 등이 전소했답니다.

 

NHK에 따르면 2019년 10월 31일 오전 2시 40분께 슈리성 화재 신고가 들어온 뒤 소방차 30대가 출동했으나, 정전과 북전(北殿)과 남전(南殿) 등 주요 목조 건물이 모두 불에 탔답니다. 소방대원들은 슈리성 화재 발생 후 5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진화 등 소방 활동을 계속했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슈리성은 오키나와의 옛 독립국인 류큐 왕국 시대인 약 500년 전에 지어진 건물로, 1933년 일본 국보로 지정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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