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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 설정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 설정

strongSwan의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는 구글 Playstore에서 설치하거나 Playstore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 strongSwan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apk를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서버에서 내려받았던 ca.cert.pem 인증서 파일을 안드로이드 단말기로 옮겨놓습니다. (카톡 첨부파일로 보내거나 컴퓨터와 USB연결하여 넘기시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 strongSwan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우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CA Certificates를 누른 후,

다시 우측 상단 메뉴 버튼을 누르고 Import certificate를 선택합니다.
위에서 안드로이드 단말기에 저장한 인증서 파일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인증서를 불러올지 확인하는 팝업이 뜨므로 Import Certificate를 눌러 인증서를 불러옵니다.

불러온 인증서는 imported 탭에 표시됩니다.
이제 서버와의 연결을 설정하기 위해 다시 초기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앱 초기 화면에서 ADD VPN PROFILE을 눌러 연결 정보 입력 화면으로 갑니다.

위와 같이 본인의 서버 설정 내용을 입력하고 상단의 SAVE를 누르면 서버 연결 정보가 저장됩니다.

목록에 추가된 서버를 선택하면

위와 같이 VPN 연결을 허용할지 팝업창이 뜨므로 확인을 눌러주면 됩니다.

연결이 되면 위와 같이 연결되었다고 뜨고, 상태바에도 열쇠 모양으로 VPN 연결이 되었다는 표시가 뜹니다.

 VPN 연결을 끊을 때는 앱 화면의 연결된 서버 정보에서 Disconnect를 누르던가, 일반적인 VPN 연결을 끊을 때와 같이 상태바를 내려 연결된 VPN 알림에서 Disconnect를 눌러서 끊을 수 있습니다.

vpn 윈도우 클라이언트 설정

윈도우 클라이언트 설정

윈도우 10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시작키+R을 눌러 실행창에서 mmc를 실행하거나 시작키+S를 눌러 검색창에서 mmc를 찾아서 실행합니다.

MMC(Microsoft Management Console)이 실행되면 “파일”->”스냅인 추가/제거”를 눌러서 (단축키 Ctrl+M) 스냅인 추가/제거 창을 띄웁니다.

좌측 패널에서 “인증서”를 선택하고 중간의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새로운 팝업이 뜨면 “컴퓨터 계정”을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음 화면에서 “로컬 컴퓨터”를 선택하고 “마침” 버튼을 클릭합니다.

스냅인 추가/제거 창의 “확인”을 누르고 난 뒤 MMC창의 좌측 패널에서 “인증서(로컬 컴퓨터)”->”개인용”->”인증서” 폴더를 선택합니다.

메뉴에서 “동작”->”모든 작업”->”가져오기”를 선택하여 “인증서 가져오기 마법사”를 실행합니다.

“다음” 버튼을 클릭하여 넘어갑니다.

다운로드 받은 인증서를 찾아보기 버튼으로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인증서를 “신뢰할 수 있는 루트 인증 기관” 위치에 저장하는 것으로 설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마침”을 눌러서 확인하고 MMC 콘솔의 신뢰할 수 있는 루트 인증 기관의 인증서 목록에 위 인증서가 추가된 것이 확인되면 MMC 콘솔을 닫습니다. 콘솔의 설정은 저장하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위 방법이 번거로우시면 다운받은 인증서의 확장자를 cer로 바꾸시고(ex. ca.cer) 탐색기에서 더블 클릭하시면 인증서 관련 내용이 뜨고, 중간에 있는 인증서 설치 버튼을 누른 후 위에서 알려드린 방법과 비슷하게 저장소 위치는 로컬컴퓨터, 인증서 저장 위치는 신뢰할 수 있는 루트 인증 기관으로 선택하고 설치하셔도 됩니다.

인증서가 설치되었으면 “시작키”->”설정”->”네트워크 및 인터넷”->”VPN”을 누르시던가 시작키+S->vpn 입력한 후 검색결과에서 “VPN 설정”을 눌러서 VPN을 추가하기 위한 설정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VPN 연결 추가” 버튼을 누른 후 팝업창에서 아래와 같이 위에서 구성한 서버의 주소, 사용자명, 암호를 입력하여 연결 설정을 합니다.

윈도우 10의 경우 위와 같이 설정한 후 다음과 같은 작업을 해줘야 VPN이 제대로 작동합니다. (윈도우 10 이하는 아래 내용을 따로 작업해 주지 않아도 자동으로 설정이 된다고 합니다.) VPN 설정 창의 오른쪽에 있는 관련 설정 중 “어댑터 옵션 변경”을 선택하면 새로운 창이 뜨면서 컴퓨터가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어댑터 목록이 뜹니다. 그 중에서 방금 만든 VPN 연결을 오른 클릭하여 속성에 들어갑니다.

네트워킹 탭에서 “인터넷 프로토콜 버전4(TCP/IPv4)” 항목을 더블 클릭하여 설정 팝업을 띄웁니다.

팝업에서 우측 하단의 “고급” 버튼을 누른 후 위와 같이 “원격 네트워크에 기본 게이트웨이 사용” 항목에 체크를 해주어야 VPN에 연결된 후 해당 VPN을 통해서 데이터를 주고 받습니다.

위와 같이 설정이 끝났으면 VPN 설정에서 연결을 눌러서 제대로 연결이 되는지 확인해 보면 됩니다.

카카오톡·네이버 먹통만드는 ‘웹뷰’가 뭔가요

[사진=로이터·연합뉴스]

23일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톡·네이버 등 모바일앱 작동이 멈추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오류 원인으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내장된 ‘웹뷰(WebView)’라는 앱이 꼽힌다.

웹뷰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 기본 탑재된 웹 렌더링 엔진이다. 인터넷 웹사이트의 HTML 문서를 스마트폰에 표시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내장 앱이라는 얘기다.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된 구글 크롬 브라우저와 별개다.

웹뷰의 역할은 일반 사용자를 위한 브라우저 앱이 아니라 앱 개발자들이 앱에서 인터넷 웹사이트나 기기에 저장된 HTML 문서를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라 웹뷰를 제공한 방식은 제각각이었다.

일단 2010년대초 안드로이드 OS에서 웹뷰는 별개의 앱이 아니라 OS에 내장된 ‘웹 표시 기능 묶음’이었다. 안드로이드OS가 업데이트될 때 웹뷰의 기능도 함께 향상됐고, 버그가 생기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드로이드OS를 패치해야 했다.

이후 수년에 걸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는 동안, 구글은 웹뷰를 별도 업데이트가 가능한 앱으로 만들어 제공했다. 최근엔 일반 사용자용 앱인 ‘크롬’에 웹뷰를 포함시키더니, 안드로이드10 버전부터 별도 앱 방식으로 되돌아갔다.

안드로이드10 버전부터 다시 OS나 크롬 브라우저와 별도로 제공되기 시작한 웹뷰 앱은 구글플레이 장터에서 ‘안드로이드 시스템 웹뷰(Android 시스템 WebView)’라는 이름으로 제공되고 있다. 갑자기 오류 원인으로 지목된 앱이 이것이다.

현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앱을 중지했습니다’라는 문구를 띄우며 앱 실행이 갑자기 중지되는 현상은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외에 다양한 제조사 기종에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업데이트된 웹뷰 앱을 제거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이날 구글 측은 “웹뷰가 몇몇 안드로이드 앱과 충돌하는 문제를 알고 있다”며 “현재 수정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실 웹뷰 앱을 제거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맞지만, 앱 실행 오류 문제의 근본 원인이 웹뷰 때문은 아닐 수 있다.

한 모바일앱 개발회사 대표는 웹뷰가 아니라 웹뷰의 기능을 사용하는 또다른 안드로이드 시스템 관련 기능인 ‘구글플레이서비스(Google Play Services)’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구글플레이서비스는 구글이 개발해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앱과 구글플레이를 통해 배포되는 외부 개발자들의 앱을 업데이트하는 핵심 기능이다.
21일 이후 발생한 안드로이드 OS 버전별 앱 실행 오류(크래시) 현황. 사용자가 많은 안드로이드10 버전 기기에서 발생한 오류가 하루 7282건으로 가장 많고 안드로이드9 버전이 1972건, 11버전이 1600건, 8.1버전이 1371건으로 기록됐다.

21일 이후 발생한 안드로이드 OS 버전별 앱 실행 오류(크래시) 현황. 사용자가 많은 안드로이드10 버전 기기에서 발생한 오류가 하루 7282건으로 가장 많고 안드로이드9 버전이 1972건, 11버전이 1600건, 8.1버전이 1371건으로 기록됐다.
이 대표는 “안드로이드 시스템 웹뷰는 (구글플레이 앱 장터에서) 열흘쯤 전에 업데이트된 것이 마지막이고 어제오늘은 버전이 바뀐 기록이 없는데, 그렇게 며칠 전에 업데이트된 게 이제와서 갑자기 문제를 일으켰을 것 같진 않다”면서 “웹뷰를 사용하는 기능 중에 구글플레이서비스가 있는데, 그 업데이트 시점이 바로 어제여서 에러 발생시기와 가깝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용자입장에서 쓰고자 하는 앱을 ‘죽이는 역할’을 하는 것은 웹뷰가 맞다”며 “최근 업데이트된 구글플레이서비스가 먼저 나온 웹뷰에 숨어 있던 버그를 깨운 걸 수도 있고, 구글플레이서비스와 별개로 웹뷰에 시범구현된 기능이 어제부터 켜진 것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기술적으로 명확하게 단정할 단서는 부족하단 얘기다.

이 대표는 이번 안드로이드 웹뷰 관련 앱 오작동 현상은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등과 같은 일부 국내 인기앱뿐아니라 “거의 모든 앱에서 크래쉬(crash·시스템 오류로 인한 프로그램 실행 중단)’가 폭증해 사용자들에게 메일이 여럿 오고 있다”면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두세달마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구글 쪽에서) 좀 더 잘 관리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갤럭시폰서 카톡 강제 종료…삼성 “웹뷰 삭제하라” 긴급 공지

[구글플레이 캡처]

삼성전자 갤럭시 등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23일 앱 실행이 중단되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이날 오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갑자기 ‘앱을 중지했습니다’라는 알림창이 뜨면서 카카오톡·네이버 등 앱의 작동이 멈췄다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이 오류는 ‘안드로이드 시스템 웹뷰’ 앱이 일으킨 것으로 지목된다. 구글이 만든 이 앱은 안드로이드에서 웹 콘텐츠를 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근 업데이트 이후 기존 앱과 충돌한 것으로 추정된다.

응급조치로 웹뷰 앱을 제거하면 충돌 문제는 일단 해결이 된다. 구글 플레이에서 ‘웹뷰’를 검색해 제거 버튼을 누르면 된다.

구글 측은 “웹뷰가 몇몇 안드로이드 앱과 충돌하는 문제를 알고 있다”며 “현재 수정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 꺼질 땐 웹뷰·크롬 삭제하세요

[사진 = 삼성멤버스 캡처]

갤럭시폰을 비롯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앱이 갑자기 실행되지 않거나 강제 종료되는 현상이 발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긴급 공지를 통해 해결방법을 안내했다.

23일 삼성전자는 삼성멤버스 긴급공지를 통해 카카오톡, 증권앱, 네이버 등의 앱 실행 시 바로 꺼지는 현상이 발생할 경우, `설정→애플리케이션→안드로이드 시스템 웹뷰 선택→더보기→업데이트 삭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이어 안드로이드 시스템 웹뷰가 검색되지 않을 경우에는 `설정→애플리케이션→크롬 선택→더보기→업데이트 삭제` 등의 조치를 취하면 된다.

삼성전자 측은 “상기 조치로도 해결이 안 되는 경우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 중에 있으며 확인 되는대로 알려드리겠다”며 “제품 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빠른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날 오전 삼성을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갑자기 `앱을 중지했습니다`라는 알림창이 뜨면서 카카오톡, 네이버 등의 앱이 제대로 구동되지 않고 중단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같은 문제로 불편을 호소하는 이용자들이 줄을 이었고, 단말기 문제로 오인한 소비자들이 삼성전자 AS센터에 몰리기도 했다.

이는 `안드로이드 시스템 웹뷰` 앱이 일으킨 것이다. 구글이 만든 이 앱은 안드로이드에서 웹 콘텐츠를 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근 업데이트 이후 기존 앱과 충돌했기 때문이다.

가수 김도마, 19일 사망…향년 28세

밴드 도마의 보컬 김도마(본명 김수아)가 사망했다. 향년 28세.

도마 (사진=거누 인스타그램)

도마의 기타리스트 거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9일 도마의 멤버 김도마 누나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아마 월요일 전주에서 장례식을 진행할 것 같다”며 “자세한 사항들은 전해 받으면 다시 공유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뮤지션들과 팬들이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가수 요조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2015년 8월 ‘도마 0.5’로 데뷔한 도마는 작사, 작곡 실력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다. 그는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삽입곡 OST ‘휘파람’로 사랑받았다.

한편 도마의 빈소는 전주효사랑장례문화원 특4호다. 발인은 24일이다.

김민아 ’19금 폭탄주’ 묘사 논란…영화 ‘내부자들’ 패러디

중학생 성희롱 논란으로 4개월 활동중단 후 복귀 유튜브 방송서미성년자 성희롱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복귀한 방송인 김민아가 이번엔 ’19금 연기’를 흉내 내 논란이 일고 있다.

▲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에 게재된 ‘우리는 오늘에서야 서로에 대해 알았습니다’ 영상. [유튜브 캡처]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에는 ‘우리는 오늘에서야 서로에 대해 알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김민아와 유키카는 마주앉아 서로의 자기소개서를 확인했다.특기를 소개하던 중 김민아는 최화정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어 “이건 말 안 해도 된다. 말을 못 하니까”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마임으로 테이블 위에 잔을 탁탁탁 내려놓는 동작을 취한 후 뒷짐을 지고 허리를 옆으로 흔들어 폭탄주를 쓰러뜨리는 자세를 취했다.

이를 두고 많은 누리꾼이 영화 ‘내부자들’에서 배우 이경영이 신체 일부를 사용해 폭탄주를 마는 장면이라고 추정했다.

함께 있던 유키카 역시 따라 했고, ‘왜냐맨하우스’ 제작진은 ‘세상에. 더러워서 모자이크 처리 합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해당 장면을 모자이크 했다.

김민아는 앞서 지난해 5월 ‘대한민국 정부’ 유튜브 채널 ‘왓더빽 시즌2’에서 남자 중학생과 화상 인터뷰를 하며 “한창 에너지가 많은 시기인데 그 에너지는 어디에 푸냐”, “왜 웃느냐. 나랑 같은 생각하고 있느냐. 그럼 혼자 있을 때 뭐 하느냐” 등 성희롱적 발언으로 논란이 인 바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김민아는 사과한 뒤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기를 거쳤다. 하지만 미성년자 성희롱 논란 4개월 만에 또다시 19금 패러디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