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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샵 대전 은영상점 방문 후기 (with 이모티콘 동아리 모임)

제로웨이스트샵 대전 은영상점 방문 후기 (with 이모티콘 소그룹 모임)

이모티콘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인원은 별로 없을 것 같다. 이모티콘의 인기가 많아지고 쓰임새도 다양해지다. 보니 이모티콘으로 수익을 내는 이모티콘 전문 작가도 많습니다..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들고 저작권등록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았습니다. 저작권법 제10조 2항 저작권은 저작물을 창작한 때부터 발생하며 어떠한 절차나 형식의 이행을 필요로 하지 아니합니다. 저작권등록을 하지 않아도 저작권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데 비사용 목적 저렴하고 분쟁시 도움이 된다고 해서 등록 절차를 알아보았습니다.

처음 내가 만들고 싶은 이모티콘이 이미 있는지부터 찾아보았습니다. 내가 만들려고 하는 이모티콘이 이미 있는지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으면 좋을텐데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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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모티콘 모임


대전 이모티콘 모임

이번 모임에도 꽤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 날 세번째 이모티콘 컨샙을 잡았습니다. 분명히 아이디어라는건 끙끙 앓는다고 좋은게 나오는건 아님이 분명합니다. 우연히 카카오 이모티콘샵에서 인기 이모티콘을 봤는데 거기에서 번뜩하고 힌트가 떠올라서 바로 콘티를 그려봤는데 꽤나 마음에 들게 나왔어요. 혹시 대전에서 이모티콘 작가가 되시기를 꿈꾸시는 분들은 아래의 글을 한번 정독하시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방금 마음 속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설거지 비누랑 치약을 구매했습니다.

치약은 이따금씩 외출 시 휴대용으로 챙겨두려고 구매했어요. 개인적으로 치약은 매운걸 되게 싫어합니다. 고통이거든요. 입 속에 전쟁이 벌어지는 느낌입니다. 혹시 이 치약도 맵지는 않은지 점주님께 여쭤보니 그렇지 않다고 하시어 믿고 구매했습니다.

스티커에 들어갈 표현 고민하기

이게 목적에 따라서는 사실 조금씩 나뉘기는 하는 것 같다. 카카오톡 같은 채팅에서는 감사 인사 안부묻기 혹은 감정전시하기 가 가장 반드시 들어가는데, 블로그에서는 오히려 이끄는 것, 포스팅에 연관된 내용들이 더 많이 이용됩니다. 나는 네이버 OGQ에 출품할 스티커를 만들 예정이기 떄문에, 포스팅에 연관된 이모티콘을 조금 더 고민해보려 합니다. 보통 네이버 블로그는 리뷰 상업마케팅 용도로 많이 사용하곤 하는데. 리뷰에 특화된 캐릭터가 더 좋을까? 블로그에서 어떤 캐릭터를 더 많이 사용하는지 확인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