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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이자스민 논란 국적 남편 나이 아들

by SimpleWorld StoryFeed 2019. 11. 2.

이자스민 정의당 입당, 누구인가

이자스민 정의당 입당, 누구인가

이자스민 나이: 1977년 1월 6일생 만 42세

이자스민 고향: 필리핀 마닐라

이자스민 학력: 아테네오 다바오 대학교 생물학과 (중퇴)

이자스민 종교: 천주교

이자스민 소속정당: 정의당

이자스민 현직: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사장

 

 

이자스민은 1977년 1월 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출생했습니다. 11살에 민다나오 섬 다바오로 이사하여 생활했고, 1993년 필리핀 다바오에 있는 '아테네오 데 다바오 대학교' 생물학과에 입학하여 학교를 다니다, 항해사로 일하던 한국인 남편 이동호를 만나 1995년 결혼하고 1996년 3월 대학 중퇴 후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남편과는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1998년 귀화해서 이주 여성들의 봉사단체이자 문화네트워크인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을 맡아 다문화가정을 위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안타깝게도 남편 이동호는 2010년 8월 8일 오전 10시 10분경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인근 옥천동에서 급류에 휩쓸린 딸을 구하던 도중에 물에 빠져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그 후에도 시부모님, 시할머니, 시동생까지 6명이 같이 살았고, 현재 시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시동생이 결혼하여 아이를 낳으면서 9명으로 가족이 늘었다고 합니다.

 

서울특별시 글로벌센터에서 외국인생활지원과 주무관으로 일하며 외국인공무원 1호가 됐고, KBS 러브 인 아시아와 EBS 한국어강의 등 방송 활동도 해나갔습니다. 그리고 영화 의형제(2010)와 완득이 어머니 역으로 완득이(2011)에 출연했는데, 특히 영화 완득이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널리 알리게 됩니다.

 

● 이자스민 정의당

다문화 정치인으로 유명한 이자스민 전 새누리당 의원이 최근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뒤 정의당에 입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의당 한 관계자는 "이자스민 전 의원이 최근 정의당에 입당계를 냈으며 당에서 입당 절차를 마쳤다"며 "현재 이자스민 전 의원은 정의당 당원"이라고 말했습니다. 필리핀 출신의 이자스민 전 의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귀화인 국회의원입니다.

 


지난 1998년 귀화한 뒤 결혼이주여성 봉사단체인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을 맡아 다문화가정을 위한 활동을 벌였습니다. 2011년 개봉된 영화 '완득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당선돼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새누리당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사장입니다.

 


 

정의당 측은 필리핀 출신인 이자스민 전 의원이 우리나라 최초 귀화 의원으로 상징성이 큰 만큼 이주 여성이나 외국인 노동자와 관련된 당직을 맡기려고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내년 총선 출마나 비례대표 발탁은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자스민 논란 -> 학력위조 / 인종차별 / 위안부 / 이주아동 권리보장법안

1977년생으로 1998년에 결혼이민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종교는 가톨릭, 세례명은 자스민입니다. 이주 여성들의 봉사단체이자 문화네트워크인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을 맡아 다문화가정을 위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남편 이동호는 2010년 8월 8일 오전 10시 10분경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인근 옥천동에서 급류에 휩쓸린 딸을 구하던 도중에 물에 빠져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그 후에도 시부모님, 시할머니, 시동생까지 6명이 같이 살았고, 현재 시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시동생이 결혼하여 아이를 낳으면서 9명으로 가족이 늘었다고 합니다.

 

발단은 이자스민이 자신을 필리핀의 명문 아테네오대 의대 졸업생이라 거짓말한 것이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자스민은 실제로는 의대생이 아니었고 이름없는 대학인 아테네오데다바오대 생물학과 중퇴. 서울대와 남서울대가 전혀 다른 학교인 것처럼 아테네오대와 아테네오데다바오대는 서로 전혀 관련이 없는 학교입니다.

 


 

당연히 대입 시험 성적도 위조 논란이 일었습니다. 게다가 허위학력뿐만 아니라, 동네 축제 미인대회에서 입상한 것을 미스 필리핀 입상경력이라고 말한 것 등의 거짓말이 연달아 밝혀지면서, 논란이 더욱 거세졌습니다. 이자스민 본인은 부정하지만, 국감 중 거짓으로 선관위에 위조학력을 기재했다가 후에 수정한 것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자스민 의원이 당선된 뒤에도 그녀에 대한 인종차별적 발언과 비논리적이고 악의적인 비난이 쏟아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여권 성향이든 야권 성향이든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독일 출신으로 관광공사 사장까지 지냈던 이참에 대하여는 이런 논란이 없었습니다.

 

 


 

각종 다문화 정책에 앞장서고 있는 이자스민에게는 한국인이 낸 세금으로 다문화와 외국인에게 혜택 줄 정책만 만든다는 식의 악의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어 있는 반면, 이참은 다문화 정책을 직접 추진한 적이 없고 그런 이미지가 덧씌워진 상태도 아니기에, 상황이 다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참이 물의를 빚었을 때도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라는 식의 반응은 전무했다는 것은, 이자스민에 대한 태도와 뚜렷이 비교됩니다.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반대했다고 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2014년 1월 8일의 위안부 기림비 관련 토론에서 있었던 일인데, 일본과의 외교 관계가 안 좋아질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반대한다는 식으로 보도되었습니다. 당시 보도자료의 원문 표현으로는, "다른 의원들 이야기로는 일본은 특히 '위안부' 관련된 것은 굉장히 인정하고 싶은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괜히 건드려서 외교 차원에서는 더 안 좋을 것 같다는 말이 많아서 굉장히 애매하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자스민 의원은 2014년 12월 이주아동 권리보장법을 발의했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면서도 한국 국적이 아닌 18세 이하 아이들을 이주아동으로 정의하고 이들에게 기본권을 보장하자는 내용입니다. 쉽게 말해 국적과 관계 없이 모든 이주아동들에게 혜택을 주자는 것입니다


 

비판의 논리는 간단합니다. ‘국민들도 먹고 살기 힘든 상황에서 이주자와 그 자녀를 도와야 하는가’ 내지는 ‘우리 세금으로 범법자를 보호하지 말라’, '세금 내고 법 지키며 성실히 사는 한국 시민보다 불법체류자에게 오히려 혜택이 더 많은 것 아니냐' 등입니다. 그리고 이자스민 의원에 대해서는 ‘자국으로 돌아가라, 귀화했어도 여전히 필리핀 사람이다’라는 반응을 쏟아냅니다.

 

 

이자스민 정의당 남편 사망

외국인 출신으로 최초로 국회의원이 된 분이 있죠. 바로 이자스민 전 새누리당 의원인데요. 19대 때 비례 대표를 받아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이자스민 전 의원이 정의당에 입당할 거라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자스민은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 귀화 한국인으로, 19대 국회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을 지냈습니다. 헌정 사상 최초 귀화인 국회의원이었는데요.

 

 

이자스민 전 의원은 ‘이주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을 대변할 수 있는 인재’라는 이유로 새누리당에 영입되었습니다. 이 전 의원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고, 당 가정폭력대책분과위원장 등을 맡기도 했는데요.

이주여성 보호 법안 대표발의를 비롯해 이주아동권리보장기본법안, 난민법 일부개정법률안, 다문화가족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42개 법안 발의에 참여했습니다.

 

 

필리핀 출신으로 1995년 항해사인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1998년 귀화했는데요. 남편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한 방송에서 이자스민은 "여름에 물놀이를 하러 갔다가 딸이 물에 빠졌다. 매년 갔던 곳이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남편이 딸을 구하러 뛰어들었다"면서 "남편이 수영을 잘해서 딸은 물 바깥으로 밀어낼 수 있었지만, 자신은 결국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 했다"고 말했는데요.

 

이자스민은 "남편이 급하게 딸을 구하려고 했다. 그러다 보니 더운 여름 날씨에 차가운 물에 갑자기 뛰어들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정의당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에서 "정의당이 그간 이주민을 포함한 소수자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온 점에서 이 전 의원이 당적을 바꿔 활동하기로 한 것으로 안다"며 "소수자에 관심이 없는 한국당에 실망한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자스민은 국회의원이 되기 전 영화 '완득이'에 출연하기도 했고, 서울시 외국인 공무원 1호가 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홍보 및 상담 등의 업무를 맡기도 했습니다.

 

 



 

정의당 이자스민 남편 재혼 근황

다문화 전문성을 인정받아 제19대 국회에서 새누리당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던 이자스민 전 국회의원이 최근 자유한국당에 탈당계를 내고 정의당 입당 논의를 마무리 지은 것으로 확인됐답니다. 그녀는 과거 방송에서 남편이 사망한 사실을 밝혔는데 이혼 재혼은 사실이 아니죠.

 

11월 1일 복수의 정치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전 의원은 최근 자유한국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정의당 입당 논의를 마쳤답니다. 정의당 고위 관계자는 “이주민 문제 등에 전문성이 있는 이자스민 전 의원을 영입하는 문제를 당 차원에서 논의한 적이 있는 상황이다. 그 연장선에서 얘기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답니다.

 

하지만 정작 한국당 지도부는 이 전 의원이 탈당한 사실을 뒤늦게서야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지난 19대 총선 당시 한국당은 ‘이주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을 대변할 수 있는 인재를 영입하겠다’며 이 전 의원을 전격 영입했답니다.

 

이후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서 당 가정폭력대책분과 위원장 등을 맡으며 이주여성 보호 법안 등을 발의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지만, 19대 국회 이후 당이 이 전 의원을 공천하지 않기로 하면서 당내에서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했던 상황이죠.

 

 

 

2012년에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15위로 공천을 받아 당선되어 정치인이 되었습니다.

보수정당으로 인식되었던 새누리당이 다문화를 내세우며 이자스민을 공천하자, 정치권은 물론 국민들도 꽤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자스민은 다른 이주 여성들과 함께 이주 여성을 대표할 지방의원을 내기 위해 활동하고 있었는데, 한국어가 유창하고 얼굴이 알려진 이주여성이 이자스민뿐이었고, 마침 한나라당에서 경기도의원과 서울시의원 제의를 받았습니다. 이를 모두 거절하자 2년 뒤 비례대표 공천을 받은 것이다. 이자스민은 당연히 진보적인 민주통합당의 공천을 받게 될 줄 알았지만, 민주당측에서는 이자스민의 공천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이자스민의 새누리당 공천 사실이 알려지자 민주통합당에서는 "연약한 지지기반을 가진 우리라면 할 수 없는 일"이라거나 "우리가 먼저 데리고 왔어야 했던 인물"이라는 평가가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이자스민을 공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2가지가 거론됩니다.

 

1. 이자스민 의원이 당시 민주당 내부 사정을 전해들은 바로는 아직 시기상조다.

 

2. 민주당 측에서 자체심사한 결과, 이자스민이 학력을 비롯해 각종 경력을 허위로 기재했다고 판정했기에 공천하지 않

았다.

다만 이 이야기를 언급한 공신력 있는 기사나 증언은 딱히 없는 상황이며, 민주당이 이자스민 의원의 학력위조 문제를 비판한 논평에서도 그 비슷한 언급은 한 적이 없습니다. 애초에 당 차원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할 만한 이야기도 아닌데다, 그나마 관련 기사가 존재하기는 하는 첫번째 버전도 이자스민 개인이 전해 들은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지라, 현재로서는 실제 이유는 불명인 상황입니다.

 

어쨌든, 민주당에서 이자스민을 공천에서 탈락시킨 이유가 무엇이었든 간에, 이자스민이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은 일을 두고 "다문화 가정과 이민자를 보호한다는 의제를, 진보 계열 정당이 아닌 새누리당에서 선점했다"라는 말이 나오게 된 상황은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자스민은 국회의원으로 활동은 꽤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그녀에 대한 인종차별적 발언과 악의적인 비난이 많았습니다.

각종 다문화 정책에 앞장서고 있는 이자스민에게는 한국인이 낸 세금으로 다문화와 외국인에게 혜택 줄 정책만 만든다는 식의 악의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어 그런 악의적인 비난을 받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들은 한국인의 인종차별 행태에 대하여 소위 "GDP 차별"이라고 하는데, 경제적으로 빈곤한 동남아 출신이라는 이유로, 달리 문제될 것 없는 상식적인 수준의 법안을 제출해도 욕먹고, 한국 국적을 가진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너네 나라로 돌아가라"라는 식의 혐오발언이 쏟아졌었습니다.

 

특히 그녀가 "필리핀은 여전히 나의 조국"이라는 발언에도 많은 비판을 하는데, 한국 국적도 없고 한국에 와본 적도 없는 한국계 미국인들도 한국이 자신의 모국 내지 특별한 나라로 이야기하며, 한인 단체들은 아예 대놓고 "한국어를 해야 진짜 한국인"이라며 한글학교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다중 정체성을 인정하는 것이 다문화사회의 핵심입니다. 이 발언이 처음에 문제가 되었던 것은,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했을 때, 한국인더러 필리핀은 자신의 조국이니 도와달라는 식으로 발언했다는 이유도 컸기에, 당시 논란이 된 것 자체는 편협한 민족주의나 국수주의의 산물로만 치부하기에는 좀 애매하기는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필리핀과 한국 중 필리핀을 우선하고 있는데다가, 그것을 한국에게 요구한다고 해석하기 딱 좋은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논란이 될 만했다는 것도 그 때 시점에나 해당되는 이야기고, 지금은 엄연히 귀화한 한국 국적자인 이자스민을 한국인이 아닌 필리핀인으로 인식하면서, 근거랍시고 저 발언을 언급하는 사람이 더 많은 듯합니다.

 

이자스민은 이에 대해 의외로 의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허핑턴포스트는 한국 사회의 편견을 온전히 받아내고 있는 그녀를 "다음 10년의 인물"로 선정하면서 인종차별 논란과 다문화정책에 관하여 심도 있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그녀는 필리핀인 특유의 낙천성을 언급하며 그 기질 덕분에 버틸 수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어찌되었든, 이자스민 의원은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이주민 출신 한국인을 대표하여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었고, 그런 그녀가 다문화 정책과 이주민들을 위한 법안을 제출하고 활동을 벌이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은 우리 한국사회가 가지고 있는 다양성 만큼이나 모두 자신이 대표하는 지역, 성별, 계층, 산업, 이슈가 달라야 하고, 이자스민 의원은 300분의 1의 자리를 받아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300명 중의 1명이라는 비중에도 불구하고, 이자스민은 유달리 자주 화제가 되었습니다. 새누리당 초선 의원 중 이자스민만큼 인지도가 높은 위원은 없다. 당장 새누리당 초선의원 5명을 꼽아보라고 하면 이자스민밖에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며, 이렇게까지 주목받으며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에 혐오가 깔려있지 않다고 보기 힘듭니다.

 

 

국회 입법예고 시스템 사이트는, 이런 측면을 가시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국회에서 입법예고된 법률을 공고한 뒤, 공고기간 동안 시민이 그 법률에 대한 의견을 댓글 형식으로 등록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 이때까지 입법예고된 법률 중에는, 의견이 하나라도 달린 법률보다 의견이 하나도 없는 법률안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자스민이 발의한 법률에 대해서만은 유난히 의견이 쏟아지는 사례가 속출했습니다. 이자스민이 발의한 이주아동권리보장기본법안, 난민법 일부개정법률안, 다문화가족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은 만 개 단위의 의견이 달려 있다. 그리고 이 의견들의 상당수는 "한국인이 낸 세금을 외국인을 위해 쓸 궁리만 할 거라면, 한국인이라고 할 수 없다. 너네 나라로 돌아가라" 라는 식의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서 그녀가 이주민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억측을 제기하여, 없어야 할 논란도 만들어내는 것 아니냐고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도 그녀는 현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 11월 19일부터 교통방송 영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자리를 구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관련 자료 국회의원 이전에는 각종 프로그램 번역도 많이 했으나, 지금 다시 일자리를 구하려고 할 때 사람들은 ‘국회의원까지 지낸 분한테 어떻게 이런 일을 맡기느냐’며 어려워한다고 합니다.

 

그런 그녀가 최근, 정의당에 입당하였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자스민 전 의원은 최근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만나 정의당 내에서의 활동 가능성 등을 타진한 뒤 정의당에 입당했다고 합니다.

 

정의당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의당이 그간 이주민을 포함한 소수자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온 점에서 이 전 의원이 당적을 바꿔 활동하기로 한 것으로 안다며 소수자에 관심이 없는 한국당에 실망한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당 관계자는 이자스민 전 의원이 최근 서울시당에 탈당계를 낸 것이 맞다며 탈당 사유를 물었으나 별다른 대답은 듣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이자스민 정의당 입당 걱정되는 이유

과거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던 이자스민 전 의원 정의당에 입당하였습니다. 사실 새누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활동을 하고는 있었지만 이후 새누리당에서는 새로운 총선에서 제대로 자리를 주지 않았고 결국 정치인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었던 이자스민 전 의원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정치인의 삶을 지속하기 위해서 고민하는 중에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를 만나서 자신의 상황을 말하고 의기투합하여 결국 정의당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물론 이자스민이라는 이름은 현재 자유한국당 입장에서는 아픈 손가락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자스민 전 의원과 계속 함께할 수 있다고 한다면 여러모로 자유한국당의 운신의 폭은 넓어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가 이자스민 전 의원을 입당시킨 것은 신의 한 수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녀가 정의당에서 국회의원으로서 활동을 하게 되면 자칫 정의당에게는 위험천만한 일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이자스민 전 의원이 국회의원을 그만둔지 꽤 되어서 사람들이 잊고 있었을지 몰라도 이자스민 전 의원은 여러모로 다문화와 관련된 급진적인 발언과 법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불법체류자도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이주아동권리보장법 발의를 하였고 난민 가족 지원 개정안도 발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으로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위안부 기림비를 반대하기도 하는 등 다른 나라 사람으로서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한 사람이라고 하면 이해가 될 수 있지만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으로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혹은 이해가 되지 않는 발언이나 법안을 올린 적이 있어서 당시에도 이슈가 되었던 적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정의당은 이자스민 전 의원을 제대로 제어하지 않으면 자칫 이자스민 전 의원은 정의당에 폭탄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즉 정의당 입장에서는 이자스민 전 의원을 데리고 온 것으로 말미암아 이미지 메이킹을 할 수 있다고 혹은 여러모로 다양한 의견을 취합할 수 있는 창구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자스민 전 의원이 정의당 이름으로 국회의원이 된다고 한다면 이전에 새누리당의 비례대표로서 국회의원이 되었을 때처럼 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물론 이자스민 전 의원 입장에서는 전혀 논란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사람은 자신이 태어난 곳 그리고 자라난 곳의 성품을 가지고 있는 것이기에 전혀 스스로는 잘못한 것도 없고 이상한 것도 없을 수 있지만 그러나 우리나라 내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논란이 될만한 사안들이 나타날 수 있고 그리고 그렇게 나타날 때마다 모든 뒷감당은 정의당과 심상정 대표가 해야 하는 것이기에 조심스럽게 이자스민 전 의원에게 직책을 맡겨야만 할 것입니다.

이자스민 정의당 남편사망 학력위조

이자스민 정의당 남편 사망 학력 위조

 

19대 초선 당시 새누리당(현재 자유한국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었던 필리핀 이주 여성이었던 이자스민

전 의원이 한국당을 탈당하고 정의당에 입당했다고 확인됐습니다.

 

 

 

정의당 관계자에 의하면 이자스민은 지난달 자유한국당 서울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이후 이자스민은 심상정 대표와 만나 아주 여성 등 소수자 문제에 공감대를 나누며 입당 문제를

논의했다고 합니다.

심상정 대표측 관계자는 정의당이 소수자를 위한 정당이기 때문에 정의당의 정체성과 이자스민 전 의원의

고민과 맞아 떨어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은 제19대 총선 당시 '이주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을 대변할 수 있는 인재를 영입하겠다'며

이자스민을 비례대표 후보로 전격 영입했습니다. 이자스민은 영화 '완득이'에도 출연해 많이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 당시 비례대표 15번으로 당선 순위를 배정받은 이자스민은 19대 국회에서 당 가정폭력대책분과위원장을 맡으며

이주 여성 보호 법안 등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19대 국회이후 당이 이자스민을 공천하지 않기로 하면서 당네에서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자스민은 1977년 필리핀에서 태어난 후 1998년 한국남자와 결혼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귀화한 국회의원인데요,

이자스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자스민은 필리핀 있는 한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였는데요, 항해사로 일하던 한국인 남편 이동호(1965년생)를 만나

1995년 결혼을 했습니다. 이자스민은 1996년 3월 대학을 중퇴하고 한국으로 들어왔다고 하네요.

그후 남편과는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었다고 합니다.

이자스민은 1998년 귀화해서 이주 여성들의 봉사단체이자 문화네트워크인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을 맡아

다문화가정을 위한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이자스민의 남편 이동호는 2010년 8월 8일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인근 옥천동에서 급류에 휩쓸린 딸을

구하다가 물에 빠져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자스민은 서울시 글로벌센터에서 외국인생활지원과 주무관으로 일하며 외국인 공무원 1호가 됐고

방송에도 출연하여 한국어 강의 등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자스민은 영화 의형제(2010)와 완득이(2011)이에 출연했는데요,

특히 완득이에서 완득이 엄마로 출연해 유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2012년 이자스민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15위로 공천을 받아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2019년 11월 1일 오늘 기사에 의하면 이자스민은 최근에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다고 하네요.

 

 

이자스민은 19대 국회 임기종료후에도 자유한국당 당적은 유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자스민의 학력위조에 대한 논란이 있는데요,

발단은 이자스민이 자신을 필리핀 명문 아테네오대 의대 졸업생이라고 거짓말한 것이 문제가 됐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자스민은 의대생이 아니었고 이름없는 대학인 아테네오데다바오대 생물학과 중퇴라고 하네요.

허위학력뿐만 아니라 이자스민이 동네 축제 미인대회에서 입상한 것을 미스 필리핀 입상경력이라고 말한 것 등의

거짓말이 연달아 밝혀지면서 논란이 거세졌다고 합니다.

 

 

 

다문화 또는 동포라는 이름으로 미화된

불법 체류자 노동자 문제는 심각하다

 

이들이 저임금으로 자국민의 일자리를 침식하면서

젊은 청년 실업자와 구직자는 고통받고 있다.

 

또한 이들의 범죄 문제도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다문화도 좋고 이주민 지원 응원도 좋지만

심각한 생활고에 허덕이며, 하루하루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층과 소외된 자국민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우선 되어야 한다.

 

우리 사회에 아직도 끼니를 굶거나 걱정하며

살아가는 아이들 노인들 등 초소득층이

너무나 많다.

자스민 국회의원 아들 딸 영화

지난 2016년 8월 보도에 따르면 '다문화 출신 국회의원 1호'이자 '완득이 엄마'로 잘 알려진 이자스민(39) 전 의원이 '학부모'에서 '군부모'(軍父母)가 됩니다.

 

이자스민 전 의원의 아들 이승근(20) 씨는 당시에 전북 임실의 육군 3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6주간의 훈련을 받은 뒤 자대에 배치된 바가 있던 것입니다. 자랑스럽네요.

이자스민 전 의원, 한국당 탈당하고 정의당 입당

이자스민 전 의원이 지난 2016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6 아시아기자협회(AJA) 자랑스런 아시아인상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19대 국회에서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비례대표를 지낸 이자스민 전 의원이 한국당을 탕당하고 정의당에 입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자스민 전 의원은 필리핀 출신 귀화 여성으로 영화 '완득이'에서 다문화 가정 어머니로 출연했따. 2012년 19대 총선 때 새누리당 비례대표 15번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박근혜정부 때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홍보대사를 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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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이수연 2020.01.25 12:06

    이런사람이 정치를하고 기막힙니다.우리는 세금내느라 허리가휜데 이런 인간들 먹여살리다니. 다문화정책도 한국공무원이해야 이런거짓말쟁이를 범죄자를 내세우다니 필리핀으로 돌려보내세요.너무 황당하군요.이여자는 근본도 모르는 외국인.귀중한 자리를 소중히쓰고 인기몰이하는 정책없애기를 이사람은 정치해서는 절때안됩니다.반대.당신나라로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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